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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갈 데가 없다

들음

음악 [음악]시부야계의 신성 Namy

2011.06.11 05:52

베카별표 조회 수:627

일레트로니카이란 장르에서 아시아의 자존심을 굳건히 지키고 있는 시부야계

현재 거장 故누자베스 R.I.P 이후 프리템포외엔 저명한 네임드가 없는데

최근 떠오르는 신성 Namy가 그 자리를 메워주고 있는 듯 합니다

Namy는 그야말로 시부야계 그 자체의 음악을 그려냅니다

House라 하기엔 너무 Pop하고, Techno나 Trance라 하기엔 easy하고 Progressive나 Hiphop이라 부르기엔 Light한

Bossanova하고 Jazzy하고도 Urban한 세련된 멜로디가 굉장히 듣기 좋습니다

그러면 이쯤에서  Namy의 대표곡 중 하나인 네잎클로버를 띄워드리겠습니다


(바쁘시면 30초쯤부터 보시면 됩니다.)

현재 Namy Black, Silver, Colorful 3개의 앨범을 냈으며 재즈+하우스류 甲 Jazzin`park의 작업에 동참하고 있습니다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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