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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갈 데가 없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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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나물 2018.02.21 오후 22:51
    바이올렛 에버가든 은근 챙겨보게 되네. 작화가 좋아서 그른가.. 걍 멍하게 보고 있어도 좋음.
  • 웅이 2018.02.21 오후 22:11
    진짜 애니 불감증 짱끼뚤래로 다 고침 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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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이루카린 2018.02.20 오전 00:27
    내가 쿠마미코를 마지막으로 애니를 안보게 됐지만 사실 다가시카시는 정발본 꾸준히 사모았음... 이게 보니까 앞쪽은 대충 찍어내고 지금 나오고 있는 파트를 더 잘 찍어냈어야 했음. 점점 재밌어지고 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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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이루카린 2018.02.18 오전 03:14
    노트북이 구려서 개발이 안되는게 아니었어... 노트북 그냥 사지 말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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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시읏시읏 2018.02.17 오후 13:41
    고래의 아이들은 모래 위에서 노래한다 이거 본사람있음? 어떰?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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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나물 2018.02.21 오후 22:51
    마루마루에 약간 있길래 그것만 좀 봤네. 흐음.. 그거로 앞부분 약간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듯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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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이루카린 2018.02.17 오전 11:25
    밑에 ㅅㅅ 글 보고 몇년만에 간단리뷰 정주행했다 읽다보니 볼만한 애니 몇 개 새로 건진 것 같아서 기쁘다 다시 살아갈 힘이 샘솟는 기분이야... 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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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여랑 2018.02.16 오후 14:38
    도벽 여고생 케이온부 보고나니까 케이온 관련 뭐 볼때마다 생각난다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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