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뉴 건너뛰기

나는 갈 데가 없다

추천

갓랄2015.09.02 20:43
그리고 야간버스는 최저급 바로 윗급 타면 뉘어도 별말안하고 애초에 뉘어있는 시트들도 꽤있어서 안대만 가져가면 잘만함. 트렁크도 열어주고.

내가 갔던 캡슐은 1박 17000원이었는데 지하에 아예 미니 센토가 있어서 좋았고.
위로